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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Bang | 2010/12/25 00: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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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gBang | 2010/12/13 23:21 | 트랙백 | 덧글(0)

역술인들의 경인년 국운


庚寅年 國運

조용헌  2010.03.28




우리나라 근세사를 훑어보면 경(庚)자 들어가는 해에 국가적인 중대사건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조선이 일본에 강제로 병합당한 1910년도 하필 경술(庚戌)년이다. 한반도 전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은 목숨이 죽은 6·25 전쟁도 경인(庚寅)년이고, 부마사태와 5·18의 참극이 발생한 1980년도 경신(庚申)년이다.

왜 경(庚)인가? 경(庚)은 천간(天干) 10개 중에서 가장 기운이 강하다. 도끼와 같은 기세가 있다. 단단한 쇠(金)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계절적으로는 가을의 서리에 비유된다. 하얀 서리가 내리면 모든 나뭇잎은 시들어 버린다. 그래서 팔자에 경(庚)이 많이 들어간 사람은 과묵하면서 결단력이 강하고, 시시비비를 대강 넘어가지 않고 확실하게 구분 짓고자 하는 기질이 강하다.

갱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배우 로버트 드니로 같은 과묵하고 야무진 캐릭터가 바로 경금(庚金)의 이미지이다. 그런가 하면 80년대에 '철의 여인'으로 유명했던 영국의 대처 총리도 그녀가 태어난 날을 만세력으로 환산해 보니까 경오(庚午) 일이었다. 이른바 '백말' 일에 태어났던 것이다. 경(庚)은 색깔로는 흰색이다. 경오(庚午)는 말 가운데서도 가장 세다는 말인 '백말'에 해당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주도 보면 천간에 경(庚)금 1개와 신(辛)금 2개가 있어서 합치면 금(金)이 3개나 된다.
보통 사람보다 훨씬 금(金)기가 많은 팔자이다. 이렇게 되면 사무라이 같은 돌격성이 나타난다.

그런데 올해가 경인년이다. 아날로그로 환산하면 흰 호랑이, 즉 백호(白虎)이다. 흑호(黑虎)나 황호(黃虎)보다도 훨씬 무서운 호랑이가 백호이다. '백말'보다도 백호가 더 무섭다.
동아시아 전통 문화권에서 백호는 살기가 제일 강한 동물이므로 군신(軍神)으로 숭상해왔다. 경(庚)의 금(金) 기운에다가, 백호의 센 기운이 겹쳐진 해가 바로 올해이므로, 이런 해는 아주 조심해서 넘어가야 한다. 강호의 수많은 전략가들도 이번 백령도 초계함 침몰사건을 분석하고 있고 미국 국방부도 동향을 주시하겠지만, 필자는 '여리박빙'(如履薄氷)의 심정으로 보고 있다. 더 이상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올해 경인년을 순탄하게 넘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의 해돋는 나라라고 하였고, 환국 배달 부터 대대로 해가 뜨는, 광명, 빛을 상징하는 국호를 써왔습니다. 가장 동쪽에 위치하여 해를 맞는 나라이기 때문인데요.



오행으로 볼때 한국은 목木 이라 상징이
됩니다.


 


그래서 위의 오행 상극도를 보면,
금극목.


금이 목을 죽이는 꼴인데
 나무를 벨때는 도끼로 나무를 찍듯


경금의 기운을 가진 해에 목기운을
가진 한국이 큰 해를 입게 되는것입니다.



개인의 소운과 국가의 중운은 결국 대운에
포함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소운<중운<대운



대운의 큰 흐름을 읽으시고
대처하시길..^^



by BigBang | 2010/04/03 00:54 | 트랙백 | 덧글(0)

영화 '디아이'가 실제로?, '셀룰러 메모리' 현상


영화 '디아이'에 등장하는 '셀룰러 메모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셀룰러 메모리(Cellular Memory)란 이식수혜자들에게 기증자의 성격과 습성까지 전이되는 현상을 일컫는 용어로 영화 속에서는 '세포 기억'이란 단어로 등장한다.

 
셀룰러 메모리 현상이 존재하는가?
‘셀룰러 메모리’ 현상은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 심리학 교수 게리 슈왈츠(Gary Schwartz)에 의해 처음 발견된 것으로, 미국에서는 살해당한 어린이의 심장을 이식 받은 후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게 되거나, 지적 수준을 가진 고대 이집트 연구학자의 신장을 이식 받은 후 평범한 주부였던 여인이 이집트관련 다큐멘터리를 즐겨보게 된 사례들이 있다. 셀룰러 메모리는 2003년에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여름향기>에서 극중 심혜원(손예진 분)이 심장이식 수술 후, 기증자의 애인인 유민우(송승헌 분)를 만나자 이유를 모르게 끌림을 느끼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 설정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셀룰러 메모리(Cellular Memory)
* 장기 이식 수혜자들에게 기증자의 성격과 습성까지 전이되는 현상.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 심리학 교수인 게리 슈왈츠(Gary Schwartz)에 의해 처음 발견

증명된 사례 1. 쉐릴 존슨(37세). 신장 이식 후 독서 취향에 대한 변화. 연예인 가십 관련 내용이나 잡지를 좋아하던 그녀는, 신장 이식 수술 후 도스토예프스키와 제인 오스틴 소설을 즐겨 읽게 되었다.

- 데일리메일 UK 중 발췌

증명된 사례 2. 윌리엄 쉐리던(63세). 초등학생 수준의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던 윌리엄 쉐리던.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후 놀랍도록 창조적인 그림 실력을 가지게 되었다. 윌리엄 쉐리던에게 이식된 심장은, 2003년 자동차 사고로 숨진 24살의 케이스 네빌이라는 남성. 네빌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마츄어 화가로 밝혀졌다. - 뉴욕 포스트 중 발췌

증명된 사례 3. 제니퍼(7세, 가명).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악몽을 꾸게 됨. 그녀가 반복해서 꾸는 꿈은, 살인자에게 살해 당하는 꿈. 병원에서도 치료가 안되고 딸의 고통을 볼 수만 없었던 제니퍼의 부모는 결국 그녀를 경찰소로 데려가게 된다. 꿈 속의 기억으로 몽타주를 그려, 결국 자신이 이식 받은 심장의 주인인 랄프(나이 미상, 소년)의 살해범을 잡게 된다. - 게리 슈왈츠 박사 논문 중 발췌

증명된 사례 4. 자살로 생을 마감한 테리 코틀의 심장을 이식 받은 소니 그레엄. 6개월 남은 시한부 인생에서 새로운 인생을 찾게 되었다. 심장 이식 후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은 소니 그레엄은 이식 수술 13년 후 돌연 자살한다. 놀라운 것은 자살한 방법이 테리 코틀과 같은 방법이었다는 것.

- 데일리메일 UK 중 발췌

by BigBang | 2010/03/22 10:25 | 트랙백 | 덧글(0)

꿈 속에서 미래를 보는 예언가 크리스 로빈슨

꿈 속에서 미래를 보는 예언가 크리스 로빈슨

 

 

(그림설명: 꿈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는 초능력자 크리스 로빈슨)


 

런던 북부 베드퍼드셔에는 꿈에서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정확히 보고 예언하는 초능력자 크리스 로빈슨(55)이 산다.

1988년 스코틀랜드 로커비에 추락한 팬암 여객기 폭파 사건과 페어포드 에어쇼에서 발생한 전투기 충돌 사고 등 여러 항공 사고들과 아일랜드 해방군의 영국 본토 폭탄 테러 사건, 체르노빌 원전 참사 등 여러 사건들을 꿈에서 미리 보고 예언한 그는 여러 차례 과학자들에게 초능력 시험을 받고 세계의 예언가나 영매들 중 가장 높은 정확성과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그림설명: 크리스 로빈슨이 저술한 책 '드림 디텍티브')

 


2001년 4월 20일 미국 아리조나 대학교 심리학 교수 게리 슈왈츠 박사는 영국 억양의 한 남성으로 부터 초능력을 실험받고 싶다는 전화를 받았다.

슈왈츠 박사가 초능력자들을 실험하고 영매들에 관해 연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박사에게 직접 전화한 남성은 크리스 로빈슨이었는데 그는 13년전 임사체험을 겪은 후 부터 자다가 꿈 속에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고 말했다.

살인사건과 테러사건 등이 발생하기 전에 이를 미리 알 수 있다고 주장한 그는 현재까지 살인범들과 테러범들을 여러명 잡고 범죄조직에 매수된 부패한 경찰관들을 적발해 그들을 벌받게 했다고 박사에게 말했다.

크리스가 전화 상으로 주장하는 초능력을 믿을 수 없던 박사는 크리스가 자신이 직접 쓴 '드림 디텍티브' 책을 보내주겠다고 하자 이를 우편으로 받고 그가 주장한 사항들이 그의 책에 기술됐다는 것을 확인했는데 슈왈츠 박사는 그 후 여러차례 크리스와 통화하며 심리상태를 체크한 후 그를 정상인으로 판정했다.

크리스는 자비로 미국에 와서 거주하며 실험을 받고 싶다며 슈왈츠 박사에게 비행기표와 호텔 숙박 경비 등을 모두 자신이 부담하겠다고 말했다. 몇주간 크리스를 전화로 더 실험한 슈왈츠 박사는 한편으로는 혹시 그가 정신분열증을 앓거나 거짓말쟁이가 아닌가 의심하여 정신 심리학적으로 검사했으나 여러가지 기본적인 실험을 통해 그가 초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아 4개월 뒤 그를 미국으로 초청했다.


 

(그림설명: 아리조나 대학교 심리학 교수 게리 슈왈츠 박사)

 


2001년 8월 투손에 있는 호텔에 투숙한 크리스는 실험을 받기 위해 준비했는데 슈왈츠 박사는 자기만 알고있는 20군데 장소를 정하고 이들중 10군데를 무작위로 선택해 하루에 한군데씩 크리스를 데려가면서 아침마다 어디로 갈 것인지 쓰여있는 종이가 담긴 봉투를 그로 부터 받는 실험을 하기로 했다.

박사는 10군데 장소들이 적힌 종이가 담긴 봉투들을 친구 빌 사이몬에게 전했는데 빌은 이를 슈왈츠 박사가 모르는 제 3자에게 전달해 그가 비디오카메라 앞에서 봉투들을 섞어서 뽑은 후 봉투에 번호를 쓰도록 했다.

슈왈츠 박사는 10일간 크리스가 어디로 갈지 확률상 적어도 한번은 맞출 것이라고 생각하며 실험을 진행하다 그가 모든 장소를 다 맞추는 것을 확인하고 그의 실력을 인정했는데 실험이 진행되던 도중 8월 11일 아침 크리스는 아침에 브리핑을 받다가 자신이 전날 꾼 꿈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 이유를 물은 슈왈츠 박사는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에 충돌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크리스가 본 것은 정확히 한달 후 뉴욕에서 발생한 9/11 테러 참사 광경이었다. 슈왈츠 박사와 크리스는 이 사례를 포함해 10일간 진행된 모든 과학적인 실험 동영상들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영국과 미국, 독일, 일본 TV에 출연해 초능력을 시범보인 크리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그가 출연한 영국 채널 4 TV 쇼 도중 진행자 리처드와 주디는 미국에 있는 슈왈츠 박사를 직접 전화로 연결했고 슈왈츠 박사는 10일간의 실험중 5개만 맞췄어도 인상적이었겠지만 10개를 모두 다 맞춰 크게 놀랐다고 실험 당시를 회고했다.

리처드와 주디 토크쇼에 출연했을 당시 크리스는 자신이 미국과 영국 정보국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TV 라이브 쇼 도중 눈과 귀를 가리고 어디로 이동할지 종이에 써서 봉투에 넣고 초능력을 확인하는 실험도 적중시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그림설명: 영국 채널 4 방송에 출연한 크리스 로빈슨)

 


크리스에 따르면 그는 9살때인 1960년에 심장수술을 받고 4개월간 입원한 동안 첫 임사체험을 했고 16살때 스쿠터를 타고 가다가 교통 사고를 당했을때 첫 유체이탈을 경험했는데 그 후로 초능력이 생겼다고 한다. 현재 크리스는 세계 여러 정보국들과 합동으로 큰 인명피해를 낼 테러사건들을 미리 예언해 방지하고 미결 살인사건 범인을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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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가 [크리스 로빈슨]이 암 환자를 살려 화제가 됐다.

영국의 주간지 썬데이피플은 9월 16일자 신문에 베드포드셔 던스터블에 사는 헤일리 스토크스(11)의 사연을 보도했다.

 

4살이 되던 해에 골반에서 첫 종양이 발견돼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헤일리는 지난 1월 골반에서 포도만큼 큰 종양이 다시 발견되자 수술이 어렵고 화학요법으로는 살 수 있는 확률이 5%도 안 되기 때문에 화학요법 치료를 다시 받으면서 집에서 요양하라는 담당의사의 권고를 받았다.

헤일리는 병원의 화학요법 치료와 부모의 친구인 크리스 로빈슨의 손 치료를 병행하며 투병생활을 시작했다.

사무실 청소업에 종사하는 예언가 크리스는 지난 6개월 동안 시간을 내 헤일리를 치료하기 시작했다. 손바닥을 아이의 골반 부위로 옮기기 전 헤일리의 머리 위 몇 cm 높이에 손을 얹고 종양이 없어지라고 정신을 집중했다. 크리스에게 손 치료를 계속 받으며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때마다 종양은 점점 작아졌고 마침내 수술로 제거할 수 있게 크기가 75%나 작아졌다.

수술을 통해 종양을 완전히 제거한 그레이트 올몬드 스트릿 병원의 헤일리 담당 의사 안토니 미칼스키 박사는 헤일리의 종양 세포가 완벽히 죽은 것을 발견하고 크게 놀라 기적이라며 이 같은 현상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헤일리의 엄마 케런(43)과 아빠 스튜어트(48), 그리고 큰 딸 나타샤(14)는 헤일리의 생명을 구해준 크리스에게 깊이 감사했다.


 

(그림설명: 병자를 치유해주는 손)

 

던스터블에서 부인과 세 자녀와 함께 사는 크리스는 자신이 손으로 치유를 할 때 손바닥에 열이 나는 것을 느낀다며 헤일리의 종양이 있는 골반 부위에 손을 올려놓고 종양에게 계속 죽으라고 말했다고 한다.

헤일리는 크리스가 머리 위에 손을 올려놓고 시술할 때 머리 위에 히터가 있는 것 같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이상하고 무서웠으나 크리스를 믿고 따랐으며 종양의 위험에서 구해준 크리스를 고마워했다.

지난 주 영국 채널 5 TV의 스페샬 프로그램에 출연한 크리스는 많은 회의론자들에게 자신의 치유 능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는데 그는 꿈을 통해 9/11참사와 7월 7일 런던 테러사건 등을 예언한 인물로 이미 세상에 잘 알려졌지만 이제 독특한 손바닥 치유 초능력으로 더 유명해질 것 같다.

 

지난 20년간 100명이 넘는 병자들에게 도움을 주었고 지금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는 그는 어떻게 꿈을 통해 미래를 보고 아픈 사람들을 손으로 치유할 수 있는 것 일까?

오늘날 인터넷에는 인간의 잠재의식을 사용해 수술이나 치유가 거의 불가능한 각종 질병을 특이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의술이 소개되고 있는데 실제로 치유 능력이 입증되고 체험자들이 놀라운 효험을 증언하기도 한다.

예를들면 수술이 불가능한 종양에 영화 스타워즈의 마지막 장면처럼 1시간 동안 자신을 영화 주인공으로 상상하고 종양이 있는 지점을 향해 우주선을 몰고 가는 상상을 한다. 그리고 종양을 공격 목표로 삼아 레이저와 폭탄 등으로 집중 사격해 완벽히 파괴하는 영상을 계속 반복해 암을 몸에서 없애는 방법이 있다

by BigBang | 2010/03/22 09: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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